원주시의회 원주마이스산업활성화특별위원회, 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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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원주마이스산업활성화특별위원회는 13∼15일 부산광역시 일원을 방문해 국내 마이스(MICE) 산업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16일 밝혔다.
견학에는 차은숙 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원주시 관광과·지역개발과·환경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13∼15일 부산광역시 일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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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마이스산업 활성화특별위원회, 선진지 견학 [원주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onhap/20251016140455794fkyc.jpg)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의회 원주마이스산업활성화특별위원회는 13∼15일 부산광역시 일원을 방문해 국내 마이스(MICE) 산업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16일 밝혔다.
견학에는 차은숙 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원주시 관광과·지역개발과·환경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13∼15일 부산광역시 일원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국제 규모 전시·컨벤션센터인 부산벡스코 운영 체계와 시설 현황을 살펴보고, 부산 마이스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인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를 방문해 정책 및 유치 전략을 공유했다.
또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부산 유니크 베뉴(해운대플랫폼·부산근현대역사관), BIFF 거리 등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마이스 산업과 연계된 콘텐츠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차은숙 위원장은 "부산은 다양한 국제행사와 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성공적인 마이스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며 "견학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원주만의 차별화된 마이스산업 모델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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