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웨스트브룩, 새크라멘토 킹스와 1년 계약...18번째 시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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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웨스트브룩이 새크라멘토 킹스와 1년 계약을 맺고 커리어 일곱 번째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미국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웨스트브룩이 킹스와 1년 360만 달러 규모의 베테랑 미니멈 계약에 합의했다고 그의 에이전트 제프 슈워츠를 통해 밝혔다.
웨스트브룩은 이번 킹스 합류로 오클라호마시티, 휴스턴, 워싱턴, 레이커스, 클리퍼스, 덴버에 이어 커리어 일곱 번째 팀에서 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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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러셀 웨스트브룩이 새크라멘토 킹스와 1년 계약을 맺고 커리어 일곱 번째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미국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웨스트브룩이 킹스와 1년 360만 달러 규모의 베테랑 미니멈 계약에 합의했다고 그의 에이전트 제프 슈워츠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FA 시장에서 오랜 시간 침착하게 움직인 웨스트브룩의 결정으로, 도만타스 사보니스, 드마 드로잔, 잭 라빈과의 친분, 그리고 부단장 BJ 암스트롱과의 인연 등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트브룩은 지난 시즌 덴버 너게츠에서 75경기(선발 36경기)에 출전해 평균 13.3득점, 6.1어시스트, 4.9리바운드, 1.4스틸을 기록했다. 특히 미들슛 성공률 52%는 커리어 최고였다. 그는 최근 세 시즌 모두 식스맨상 투표 10위권 안에 들었으며, 팀의 벤치 생산력이 부족했던 킹스에는 즉각적인 전력 보강이 될 전망이다. 킹스는 지난 시즌 벤치 득점과 어시스트 모두 리그 하위권(각각 28위, 29위)에 머물렀다.

만 37세를 앞둔 웨스트브룩은 통산 203회의 트리플더블로 NBA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2만6205득점, 9925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그는 500점 이상만 추가하면 오스카 로버트슨을 넘고 '역대 포인트가드 최다 득점자'로 올라서게 되며, 75어시스트를 더하면 역대 1만 어시스트 클럽에 합류하게 된다.
웨스트브룩은 이번 킹스 합류로 오클라호마시티, 휴스턴, 워싱턴, 레이커스, 클리퍼스, 덴버에 이어 커리어 일곱 번째 팀에서 뛰게 된다. NBA 커리어 후반부에 접어든 그가 킹스에서 어떤 역할과 임팩트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러셀 웨스트브룩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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