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강원도 첫눈 가능성.. 비 온 뒤 전국 10도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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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초, 한반도에 한 차례 찬 공기가 유입되며 강원과 전북 산지에 서리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다음주 월요일(20일)부터 차가운 북서풍이 남하하며 강원 산간 지역과 전북 동부에 서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강원 영동 지역의 경우 비가 예보돼 있어, 찬 공기로 냉각된 비로 인해 첫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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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MBC/20251016121451512tdqg.jpg)
다음주 초, 한반도에 한 차례 찬 공기가 유입되며 강원과 전북 산지에 서리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다음주 월요일(20일)부터 차가운 북서풍이 남하하며 강원 산간 지역과 전북 동부에 서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예보 상 20일의 아침 최저 기온은 장수가 4도로 가장 낮고 무주와 임실도 5도를 기록하는 등 전북 대부분 지역이 10도 아래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강원 영동 지역의 경우 비가 예보돼 있어, 찬 공기로 냉각된 비로 인해 첫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내일(17일) 오후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이틀간 비가 한 차례 더 이어질 전망입니다.
내리는 비의 양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40mm 수준으로, 18일 새벽에는 저기압이 남부 지방을 통과하면서 충남과 전북 지역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최근 가을비가 잦은 이유에 대해서는 북쪽의 찬 공기와 한반도 남쪽의 고기압을 따라 올라온 고온의 수증기가 부딪치는 일이 반복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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