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부자' 김정훈 라이징윙스 대표, 이달 초 크래프톤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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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59960)의 캐주얼 게임 사업을 이끌어 온 김정훈 라이징윙스 대표가 회사를 떠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이달 1일 크래프톤 임원직에서 퇴임했다.
이번 퇴임으로 김 전 대표가 보유한 크래프톤 주식 의결권은 소멸했다.
김 전 대표는 네오위즈 출신으로,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인 라이징윙스의 전신 '피닉스'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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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대표, 크래프톤 주식 84만 3328개 보유…2475억 원 규모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크래프톤(259960)의 캐주얼 게임 사업을 이끌어 온 김정훈 라이징윙스 대표가 회사를 떠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이달 1일 크래프톤 임원직에서 퇴임했다.
새로운 대표 자리에는 안병천 라이징윙스 전략실장이 앉았다.
이번 퇴임으로 김 전 대표가 보유한 크래프톤 주식 의결권은 소멸했다.
김 전 대표는 크래프톤 주식 84만 3328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2475억 원 규모다.
김 전 대표는 네오위즈 출신으로,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인 라이징윙스의 전신 '피닉스'를 설립했다.
피닉스는 2020년 12월 1일 딜루젼스튜디오와 합병해 현재의 라이징윙스로 재출범했다.
라이징윙스는 '골프킹-월드투어', '미리골프킹' 등 모바일 게임을 제작 및 배급하며 크래프톤의 캐주얼 게임 사업을 담당해 왔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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