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이현이, 축구 중 코뼈 골절 부상 "지금은 잘 회복"

송오정 기자 2025. 10. 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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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15일 이현이는 개인 SNS를 통해 "축구 경기 중에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어요"라고 알렸다.

이현이는 "그래서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이것저것 하고 있어요.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의 주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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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현이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델 이현이가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15일 이현이는 개인 SNS를 통해 "축구 경기 중에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어요"라고 알렸다.

이와 함께 치료를 받고 병원에 입원해서 촬영한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인생 첫 깁스"라며 찍은 사진엔 부은 얼굴의 이현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DB


이현이는 "그래서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이것저것 하고 있어요.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 소식에 박하선, 아유미, 송해나, 신봉선, 채리나, 슬리피, 김나영 등 동료 연예인들만 아니라 많은 누리꾼이 댓글창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편 이현이는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의 주장을 맡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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