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성덕됐다···‘찐팬’ 투바투 수빈과 러블리 투샷[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10. 16. 10:5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영애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6일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soobi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수빈과 다정하게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포토 행사에서 만남을 가졌다. 얼굴을 앞으로 내민 ‘매너 포즈’를 했음에도 시원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수빈과 여전한 이영애의 우아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이영애는 과거 많은 방송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대한 애정을 밝힌 바 있다.

이영애는 “투바투 노래를 자주 듣는다. 딸과 콘서트도 같이 갈 정도”며 중학생 딸과 함께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팬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영애는 딸의 ‘최애’ 멤버라고 밝힌 수빈과 인증샷을 남기며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이영애의 딸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서 성악을 전공 중이며 아이돌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와 수빈의 투샷을 본 누리꾼들은 ‘이영애가 성덕이라니’, ‘이영애도 여전히 아이돌 미모다’, ‘투바투 오래 응원해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현재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 수빈은 오는 2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에 MC로 나선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