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수빈, 8년만 OST 도전 ‘오늘은 웃는날’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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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WJSN) 수빈이 8년 만에 OST 가창자로 나선다.
수빈이 가창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Part.01 '오늘은 웃는날'은 10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수빈이 2018년 SBS 드라마 '훈남정음' OST 'Slowly' 이후 약 7년 만에 OST 가창에 나선 만큼 어떤 감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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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 수빈이 8년 만에 OST 가창자로 나선다.
수빈이 가창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Part.01 '오늘은 웃는날'은 10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피보다 진하고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아이를 갖고 싶다는 순수한 열망에서 비롯된 기묘한 인연 속에서 딸 마리와 세 명의 아빠가 갈등을 겪고 화해하며 비로소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는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첫 번째 OST '오늘은 웃는다'는 수빈의 힘 있고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사운드로 시작되어 화려한 스트링 라인과 코러스가 이어지는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수빈은 '오늘은 좋은 날/마치 꿈꾸듯 너무 좋은 날/하루 속에 숨어있는 행복을 찾아/함께 걸어가' 등의 희망찬 노랫말로 주인공의 사랑을 넘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한 수빈은 그룹의 메인보컬을 맡아 곡의 에너지와 특유의 몽환적인 멜로디를 더욱 풍부하게 전달했다. 2023년 뮤지컬 '알로하, 나의 엄마들'로 뮤지컬 데뷔를 알린 수빈은 '그레이트 코멧'과 '번 더 위치'를 통해 탄탄한 성량은 물론,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는 12월 20일 개최되는 뮤지컬 '말리'에 주인공 말리로 캐스팅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수빈이 2018년 SBS 드라마 '훈남정음' OST 'Slowly' 이후 약 7년 만에 OST 가창에 나선 만큼 어떤 감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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