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내 동생" 고윤정, 이도현X신시아 통 큰 응원..애정 가득

김나연 기자 2025. 10. 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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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이도현과 신시아를 응원했다.

해당 커피차에는 '저도 체크인 가능한가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담겨있고, 고윤정은 신시아를 '사랑스러운 내 동생', 이도현은 '듬직한 우리 도현 오빠'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신시아는 '눈물의 닭꼬치'라며 고윤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윤정은 신시아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호흡을 맞췄고, 이도현과는 '스위트홈',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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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이도현 고윤정 신시아 / 사진=스타뉴스
사진=신시아 인스타그램
배우 고윤정이 이도현과 신시아를 응원했다.

신시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언니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가 담겨있다. 해당 커피차에는 '저도 체크인 가능한가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담겨있고, 고윤정은 신시아를 '사랑스러운 내 동생', 이도현은 '듬직한 우리 도현 오빠'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닭꼬치로 촬영장에 응원을 보냈다. 이에 신시아는 '눈물의 닭꼬치'라며 고윤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윤정은 신시아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호흡을 맞췄고, 이도현과는 '스위트홈',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한편 이도현 신시아가 주연을 맡은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최상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영혼들을 위로하는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 새롭게 등장한 사장과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당돌한 인간 호텔 지배인이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현재 촬영 중이며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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