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재능’ 와튼 맨유 이적설에도 팰리스는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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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는 와튼을 지킬 자신이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여러 구단이 애덤 와튼을 노린다는 예측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그의 미래에 대해 침착하다"고 보도했다.
그럼에도 크리스탈 팰리스는 와튼의 미래를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이 매체에 따르면 크리스탈 팰리스는 와튼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는 않으나 계약기간이 충분히 많이 남은 만큼 판매를 서두를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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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팰리스는 와튼을 지킬 자신이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여러 구단이 애덤 와튼을 노린다는 예측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그의 미래에 대해 침착하다"고 보도했다.
와튼은 2004년생 잉글랜드 미드필더로, 10대 시절부터 큰 주목을 받은 유망주였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블랙번 로버스에서 데뷔한 와튼은 지난 2024년부터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뛰었다. 프리미어리그 데뷔 첫해부터 준수한 경기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2024년 잉글랜드 국가대표 A매치 데뷔전까지 치렀다.
와튼은 여러 프리미어리그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중원 리빌딩이 간절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애가 가장 적극적인 거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크리스탈 팰리스는 와튼의 미래를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이 매체에 따르면 크리스탈 팰리스는 와튼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는 않으나 계약기간이 충분히 많이 남은 만큼 판매를 서두를 이유가 없다. 지난 2024년 1월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하면서 5년 반 계약을 맺은 와튼의 계약은 2029년까지다.
한편 지난 시즌 사타구니 부상으로 고전했던 와튼은 건강을 회복한 후로는 경기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 이번 시즌은 리그 6경기(선발 6회)에 출전했다.(자료사진=애덤 와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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