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배우 파워 이정도였네…'타로', 넷플릭스 공개 후 4일 연속 1위

장진리 기자 2025. 10. 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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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가 넷플릭스를 통해 재공개된 후 4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역주행 인기를 얻고 있다.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극본 경민선, 연출 최병길)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린 사람들의 잔혹한 운명과 미스터리를 그린 옴니버스 작품이다.

'타로'는 총 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시리즈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극장판은 조여정의 '산타의 방문', 덱스(김진영)의 '버려주세요', 고규필의 '고잉홈' 등 3개 에피소드를 재구성한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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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STUDIO X+U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타로'가 넷플릭스를 통해 재공개된 후 4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역주행 인기를 얻고 있다.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극본 경민선, 연출 최병길)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린 사람들의 잔혹한 운명과 미스터리를 그린 옴니버스 작품이다.

지난해 CGV 단독 개봉을 통해 상영된 '타로'는 개봉 전부터 27개 국가 및 지역에 선판매됐다. 또한 프랑스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돼 K-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상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기발한 상상력이 가미된 독특한 스토리, 그리고 파격적인 캐릭터까지, 완벽한 삼박자 조화를 완성, 밀도 있는 현실 미스터리 공포 스토리를 통해 다시 한번 역주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타로'는 총 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시리즈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극장판은 조여정의 '산타의 방문', 덱스(김진영)의 '버려주세요', 고규필의 '고잉홈' 등 3개 에피소드를 재구성한 버전이다.

이외에도 이문식, 이주빈, 조현재, '솔로지옥4' 메기 출신 박해린 등 화려한 라인업이 '타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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