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냅] 휴젤, 스웨덴서 HA 필러 '리볼렉스' 마스터 클래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0년 HA 필러 스웨덴 출시 후 처음 진행한 오프라인 행사로, 현지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톡홀름 근교의 스웨덴 파트너사 '아스토메드'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연자로 나선 영국 심플리 클리닉의 유세프 하파르 박사는 HA 필러 제품 선택법을 비롯해 풀페이스 시술을 위한 해부학적 접근법, 안면 부위별 시술 테크닉 등에 대한 기초 강의를 실시했고 현장 시연 세션에선 리볼렉스를 활용한 시술 노하우와 환자 케이스별 맞춤 접근법을 상세히 공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 치과 1천800개 인테리어 시공
![휴젤의 스웨덴 '리볼렉스 마스터 클래스'에서 유세프 하파르 박사가 현장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휴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onhap/20251016095627891sbeu.jpg)
▲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스웨덴에서 히알루론산(HA) 필러 관계사 아크로스와 HA 필러 '리볼렉스(국내 제품명 더채움)'를 알리는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 HA 필러 스웨덴 출시 후 처음 진행한 오프라인 행사로, 현지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톡홀름 근교의 스웨덴 파트너사 '아스토메드'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연자로 나선 영국 심플리 클리닉의 유세프 하파르 박사는 HA 필러 제품 선택법을 비롯해 풀페이스 시술을 위한 해부학적 접근법, 안면 부위별 시술 테크닉 등에 대한 기초 강의를 실시했고 현장 시연 세션에선 리볼렉스를 활용한 시술 노하우와 환자 케이스별 맞춤 접근법을 상세히 공유했다.
![HLB생명과학이 미국에 수출하는 동물용 하드팩 주사기 [HLB생명과학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onhap/20251016095628045vlgz.jpg)
▲ HLB생명과학은 16일 '동물용 하드팩 주사기(Veterinary syringe in hard plastic case)'의 미국 수출을 위한 첫 선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적하는 물량은 8t 규모이며, 올해 말까지 총 180t 규모 제품을 미국에 수출할 계획이다. '동물용 하드팩 주사기'는 축사 내 대동물 처치, 현장 수의 진료, 예방접종 등에 활용되며, 견고한 플라스틱 케이스에 주사기를 포장해 이동성과 위생,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가 전했다.
![[오스템임플란트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onhap/20251016095628193bwzq.jpg)
▲ 오스템임플란트는 2016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인테리어 부문이 이달 기준 1천800개소 계약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고객 신뢰도를 높인 데 따른 것이라며 사업 초기부터 계약주체와 대금지급, 추가공사, 환불·지연, 하도급관리 등 5대 핵심 공약을 내세워 투명한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harris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근무 뒤늦게 화제…'알바' 하는 배우들 | 연합뉴스
- 안중근 조롱에 이토 히로부미 찬양…계속되는 틱톡 게시물 논란 | 연합뉴스
- 부산서 주행 중 넘어진 오토바이에서 튕겨 나간 30대 사망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특파원 시선] 부풀려진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간 '온라인 설전'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
- [샷!] "반지하도 월세 60만원 넘어요" | 연합뉴스
- 빌 클린턴, 엡스타인 연루의혹 부인…"그의 범죄 그땐 몰랐다" | 연합뉴스
- 국세청, 성과 홍보하다 체납자 코인 마스터키 노출 논란 | 연합뉴스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재편집 결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