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담배 썩은내 나는 여배우” 언급…♥기태영도 “멜로 상대 입냄새”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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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부부가 배우들의 입냄새를 언급했다.
이날 유진 기태영 부부는 밸런스 게임에 나섰다.
기태영은 "그냥 연기가 아니라 멜로 연기일 경우"라며 "이건 경험담도 있다"고 폭로했고, 유진은 "난 (멜로에서) 이런 경험은 없다. 난 상대가 아니라 여배우였다"며 "담배 썩은 냄새가 너무 많이 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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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진 기태영 부부가 배우들의 입냄새를 언급했다.
10월 15일 '유진vs태영' 채널에는 '태영의 말에 유진이 정색한 이유, 15년 차 부부의 엇갈리는 의견'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유진 기태영 부부는 밸런스 게임에 나섰다. '입에서 하수구 냄새나는 배우vs대사를 자꾸 까먹는 배우'라는 질문에 두 사람 모두 '입에서 하수구 냄새나는 배우'를 최악으로 꼽았다.
기태영은 "그냥 연기가 아니라 멜로 연기일 경우"라며 "이건 경험담도 있다"고 폭로했고, 유진은 "난 (멜로에서) 이런 경험은 없다. 난 상대가 아니라 여배우였다"며 "담배 썩은 냄새가 너무 많이 나더라"고 털어놨다.
또 기태영은 "난 걔를 나쁘게 보거나 그러진 않았다. 속이 안 좋아서 그럴 수 있으니까. 대사를 너무 잊으면 힘들긴 하다. 너무 롱롱 타임을 잡아먹은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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