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李 대통령에 작심 발언 전 '이상 증세'…진료 필요해 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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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최근 좋지 않은 컨디션을 보였다.
홍석천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눈 다래끼? 아포ㅠ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이 병원을 찾은 듯 링겔을 맞고 있는 모습.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인 홍석천은 아직 미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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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최근 좋지 않은 컨디션을 보였다.
홍석천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눈 다래끼? 아포ㅠ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이 병원을 찾은 듯 링겔을 맞고 있는 모습. 특히 좌측 눈 및이 붉어지고 부어 있어 본는 이들의 걱정을 유발했다.

홍석천은 다음날인 지난 14일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에 1세대 자영업자 대표로 참석했다. 해당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했다.
이날 홍석천은 200개 넘는 벽화마을과 150개 넘는 출렁다리 사업을 언급하며 "제가 봤을 때 그거 해 먹는 업체 몇 군데가 다 해 먹는 거 같다. 그 돈의 20%만 로컬 크리에이터에게 줘도 훨씬 잘할 것"이라고 특정 업체 예산이 집중 문제를 꼬집었다. 현장에서는 공감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한창 논의한 내용"이라며 호응했다. 이어 "예산해 줘 봐야 특정 소수가 다 먹어버린다. 이걸 쪼개서 정말 필요한 데다 잘해줘야 되겠다 싶다. 그동안 비기술 창업 분야를 어떻게 할 것인지 대안이 없었는데, 기구나 시스템을 만들어보려 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인 홍석천은 아직 미혼이다. 그러나 셋째 누나의 이혼 후 조카들을 입양하면서 미혼부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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