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오징어게임’ 왕따설 직접 입 열었다 “날 챙길 이유는 없다”[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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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이 '오징어 게임' 촬영 당시 왕따설을 해명했다.
'오징어 게임'과 영화 '야당'을 동시에 촬영하고 있던 강하늘은 낮에는 '오징어 게임' 촬영을, 밤에는 '야당' 촬영에 매진했다고.
강하늘은 "매일은 아니지만 주 2~3회 정도 그렇게 촬영했다. 아침해를 보고 '야당' 촬영을 끝내고 '오징어게임' 촬영장인 대전까지 2시간 동안 차 안에서 잤다. 오늘 장면에 내가 안 걸릴 것 같다고 하더라. 혹시 모르니까 여기 있어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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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25일 오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배우 강하늘이 미소 짓고 있다. 2025.09.25 / soul1014@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092340318wtle.jpg)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강하늘이 ‘오징어 게임’ 촬영 당시 왕따설을 해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강지영이 함께하는 ‘흥행 루팡’ 특집이 펼쳐졌다.
MC 김국진이 “‘오징어 게임’ 촬영하다가 따돌림을 당했다고?”라며 하이에나 같은 질문을 던지자, 강하늘은 손사래를 치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오징어 게임’과 영화 ‘야당’을 동시에 촬영하고 있던 강하늘은 낮에는 ‘오징어 게임’ 촬영을, 밤에는 ‘야당’ 촬영에 매진했다고.

강하늘은 “매일은 아니지만 주 2~3회 정도 그렇게 촬영했다. 아침해를 보고 ‘야당’ 촬영을 끝내고 ‘오징어게임’ 촬영장인 대전까지 2시간 동안 차 안에서 잤다. 오늘 장면에 내가 안 걸릴 것 같다고 하더라. 혹시 모르니까 여기 있어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가 숙소신이었는데 내가 오늘 화면에 안 걸린다고 했으니까 구석진 곳에 침대가 있더라. 조금만 누워서 혹시 누가 나 찾으면 들리겠지하고 잤다. 그런데 ‘오징어게임’ 촬영장에는 매니저도 못 들어온다. 연기자랑 제작진만 들어갈 수 있었다. 철통보안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잠들었다가 눈을 떴는데 내 시력이 이상해진 줄 알았다. 눈 앞에 아무것도 안보이더라. 눈앞에 손을 휘어져봤는데 보이더라. 근데 알고 보니까 점심시간이라 불을 다 끄고 나갔더라. 그때 너무 놀랐다. 촬영장 문은 열려있었다”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누구도 하늘이를 안 챙긴 거야?”라고 하자 강하늘은 “나를 챙길 이유는 없다. 뭐하러 나를 챙기냐”라고 했다.
김국진은 “심하게 따돌림 당했네”라고 했고 강하늘은 당황하며 “내가 워낙 숨어서 자서 그랬다”고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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