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15살 '아이돌 지망생' 딸 소원 이뤘다…투바투 수빈 드디어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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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15살 딸의 소원을 대신 이루게 됐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영애의 딸이 가장 좋아하는 그룹이다.
이영애는 딸이 가장 좋아하는 그룹 멤버와 만나 투샷을 찍으며 딸 대신 소원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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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15살 딸의 소원을 대신 이루게 됐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수빈을 만났다. 두 사람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즈 호텔 서울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 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포토 행사에서 만남을 가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영애의 딸이 가장 좋아하는 그룹이다. 15살이 됐다는 이영애의 딸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진학해 성악을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아이돌에 관심이 많아 오디션을 보러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딸이 가장 좋아하는 그룹 멤버와 만나 투샷을 찍으며 딸 대신 소원을 이뤘다.

한편 이영애는 현재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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