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이현이 대형 부상, 긴급 입원에 SBS 산재처리 받았나 “코뼈 골절, 숨 못 쉬는 중”

이슬기 2025. 10. 16. 0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 경기 중 코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16일 이현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축구 경기 중에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고 알렸다.

한편 앞서 이현이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잦은 부상을 얻었다 밝힌 바 있다.

이현이는 '골때녀'가 일이냐, 놀이냐 라는 물음에 "일로만 생각했다면 이 정도까지는 못했을 것 같다. 다른 거는 다 내 개인인데, '골때녀'는 팀이라는 점이 다르다. 내 팀이 있으니 더 열정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현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 경기 중 코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16일 이현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축구 경기 중에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에 깁스를 한 채 병원에 입원한 이현이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그래서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이것저것 하고 있어요.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습니다.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근황을 덧붙이기도.

한편 앞서 이현이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잦은 부상을 얻었다 밝힌 바 있다.

당시 이현이는 "발톱도 네 번이나 빠졌다"라고 해 케이윌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SBS 산재 처리를 다 받았다. 다치는 사람이 많다보니 시스템이 다 갖춰져 있다"고 부연했다.

이현이는 '골때녀'가 일이냐, 놀이냐 라는 물음에 "일로만 생각했다면 이 정도까지는 못했을 것 같다. 다른 거는 다 내 개인인데, ‘골때녀’는 팀이라는 점이 다르다. 내 팀이 있으니 더 열정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