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학폭 논란' 4년 만에 SNS 재개..공백기 일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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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혜수가 학폭 논란 후 4년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그간 공개하지 못했던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박혜수는 15일 자신의 SNS에 "2023-202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박혜수는 지난 19일 학폭 논란 후 4년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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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박혜수가 학폭 논란 후 4년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그간 공개하지 못했던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박혜수는 15일 자신의 SNS에 "2023-202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품 촬영 당시 모습부터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 쇼핑을 하는 모습 등 일상적인 박혜수의 시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박혜수는 지난 19일 학폭 논란 후 4년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혜수는 지난 2021년 KBS2 드라마 ‘디어엠’ 첫 방송을 앞두고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리며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박혜수 측은 즉각 “사실무근”이라며 의혹을 부인했으나,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이 집단으로 사과를 요구하면서 논란은 장기화됐다.

이후 2023년 개봉한 영화 ‘너와 나’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박혜수는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제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끝까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소속사 측 역시 복귀를 앞두고 “명예훼손 관련 형사 고소 사건을 진행 중이며, 피고소인이 허위사실로 사회적 평판을 훼손한 정황이 인정돼 수사기관은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현재도 추가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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