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보코산·바벳·포이펫 여행금지 발령
오서영 기자 2025. 10. 1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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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오늘부터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4단계 '여행금지'를 발령했습니다.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입니다.
보코산은 지난 8월 한국인 1명이 숨진 채 발견된 곳이며, 바벳시와 포이펫시도 범죄단체들이 대거 포진한 곳으로 알려진 가운데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방문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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