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하정우급 ‘짜장면’ 먹방..“내가 봐도 맛있게 먹어” (나래식)[순간포착]

박하영 2025. 10. 16.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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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자신의 먹방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5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임지연 “이렇게 예쁘면 불법 아니에요?” | 제철 안주, 겹지인, 눈빛 연기, 얄미운 사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나래는 화제가 됐던 임지연의 짜장면 먹방을 언급했다. 임지연은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사망정식’을 잇는 짜장면 먹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지연은 “그때 네 그릇 이상 먹은 것 같다. 거의 원테이크로 쭉 찍었다”라고 회상했고, 박나래는 “영상 나오고 짜장면 (사람들이) 진짜 많이 먹은 거 알죠? 나도 시켜 먹었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임지연은 “제가 봐도 맛있게 먹더라”라고 인정하면서도 “제가 좀 입이 크고 이러니까 먹는 게 많이 강조되는 것 같다. ‘옥씨부인전’ 때도 감자 먹는 것도 그렇고 이번에 드라마 때 라면 먹는 것도 먹기만 해도 사람들이 많이 좋아해준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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