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100㎏ 넘는 거구 특수분장‥장도연 오해 고백 “행복 찾은 줄”(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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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멤버 겸 배우 강지영이 100㎏ 특수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일본에서 배우 생활 12년 차인 강지영은 가장 힘들었던 작품을 묻자 "제가 요괴, 암살자 등 특이한 역할을 많이 했다. 가장 힘들었던 건 100㎏가 넘는 역할을 했다. 어느날 사고로 위가 고장이 나서 살이 찍는 캐릭터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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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카라 멤버 겸 배우 강지영이 100㎏ 특수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0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6회에는 '흥행 루팡' 특집을 맞아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강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일본에서 배우 생활 12년 차인 강지영은 가장 힘들었던 작품을 묻자 "제가 요괴, 암살자 등 특이한 역할을 많이 했다. 가장 힘들었던 건 100㎏가 넘는 역할을 했다. 어느날 사고로 위가 고장이 나서 살이 찍는 캐릭터였다"고 밝혔다.
캐릭터 소화를 위해 얼굴까지 특수 분장을 했다는 강지영은 "팔다리가 실제 자연스럽게 움직여야 해서 두꺼운 실리콘 팔을 꼈다. 특수분장 하는데 3시간이 넘게 걸렸다. 한여름에 촬영을 했다. 리본 야마나시 현에서 촬영했는데 후지산이 보이는 곳이었다"고 말했다.
100㎏ 분장했을 때의 사진이 공개되자 파격적인 메이크오버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특히 장도연은 "전 실제로 당시 기사를 보고 텍스트를 안 읽고 지영 씨가 가수 활동 안 하고 행복함을 찾으셨나 했다"고 오해한 사실을 고백했다.
심지어 여름인데 겨울 설정에 맞게 두꺼운 의상까지 입어야 했던 강지영은 "(힘들어서) 살 많이 빠졌겠다"는 말에 날씬한 역할 사진을 가리키며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답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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