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 신동은 처음 봐” 김윤지 딸 엘라 영특해 안영미 감탄 (슈돌)[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0. 16.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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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딸 엘라가 영특하게 송편을 빚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10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김윤지와 딸 엘라가 추석 음식을 준비했다.

그 사이 김윤지 시부 이상해는 손녀들과 함께 송편을 빚었다.

김윤지의 딸 엘라는 사촌 언니가 송편을 빚으며 "콩 넣어주세요"라고 부탁하자 바로 콩을 넣어주는 등 영특한 모습으로 일손을 도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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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윤지 딸 엘라가 영특하게 송편을 빚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10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김윤지와 딸 엘라가 추석 음식을 준비했다.

김윤지는 시어머니 김영임과 함께 녹두전 300장과 잡채 60인분을 만들었다. 김윤지는 시모 김영임이 “삼성동 큰손”이라고 말했고 절친한 시누이 언니와 함께 일했다.

그 사이 김윤지 시부 이상해는 손녀들과 함께 송편을 빚었다. 김윤지의 딸 엘라는 사촌 언니가 송편을 빚으며 “콩 넣어주세요”라고 부탁하자 바로 콩을 넣어주는 등 영특한 모습으로 일손을 도와 감탄을 자아냈다.

안영미가 “송편 신동은 처음 본다”며 감탄했고 심형탁은 “어떻게 저러지? 저게 가능하냐”고 놀라며 “이게 딸을 키우는 맛이냐”고 딸 욕심을 드러냈다.

이상해는 손녀들에게 송편을 맡기고 소파 위에 누워 “우리 엘라가 잘해서 가르쳐줄 필요가 없다”며 낮잠을 자려 했지만 손녀가 “할머니가 같이 하라고 하셨다”며 말렸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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