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보디프로필 사진 너무 예뻐 심쿵, 난 동물” 영철 솔직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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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 순자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10월 1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돌싱특집 28기 영철이 순자의 보디프로필 사진에 반했다.
영철은 광수에게 "순자에게 심쿵 포인트가 아까 그 보디프로필 사진이었다. 나는 거의 동물이다. 그런 거 판단하는 건 동물"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영철은 "전혀 다른 사람이니까. 사진이 너무 예쁘긴 하더라. 진짜 예뻤다"며 순자의 보디프로필 사진에 거듭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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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철이 순자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10월 1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돌싱특집 28기 영철이 순자의 보디프로필 사진에 반했다.
순자는 모두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 보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광수가 “보면 안 될 것 같다. 반할 것 같아서”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경수는 사진을 보고 “번호 좀 알려 달라”고 농담했다. 영식은 “아닌 것 같다”며 다른 사람 같다고 반응했다.
영철은 광수에게 “순자에게 심쿵 포인트가 아까 그 보디프로필 사진이었다. 나는 거의 동물이다. 그런 거 판단하는 건 동물”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광수가 “남자 5명이 다 봤는데”라며 웃자 영철은 “나만 돌아이”라고 말했고, 송해나는 “솔직한 거”라고 반응했다. 영철은 “전혀 다른 사람이니까. 사진이 너무 예쁘긴 하더라. 진짜 예뻤다”며 순자의 보디프로필 사진에 거듭 감탄했다.
이어 순자는 상철에게 따로 보디프로필 사진을 보여줬고, 상철도 “진짜 잡지 같다”고 감탄하며 순자의 새로운 매력에 눈이 커졌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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