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총 쏘던 멋진 김남길 어디로? 만났더니 너무 수다쟁이”(나래식)

이하나 2025. 10. 1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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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김남길의 반전 모습에 놀랐다.

임지연은 "요새는 얼굴에 피 칠하고 싶다는 느낌? 얼굴에 피 칠하고 때 분장하고 싶다. 사람이 웃긴 게 그런 거 할 때는 '나 너무 반듯하고 싶다. 나 반사판 많이 대고 싶고, 오늘 메이크업 깔끔했으면 좋겠고' 막 이렇게 또 하고 싶다. 요새는 맨날 예쁘게 나오니까 때 분장하고, 피 칠하고 싶고, 머리 헝클이고 싶고, 소리 지르고 싶다. 눈 돌아갔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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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임지연 /사진=뉴스엔DB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임지연이 김남길의 반전 모습에 놀랐다.

10월 15일 ‘나래식’ 채널에는 ‘이렇게 예쁘면 불법 아니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쉬는 날 챙겨 보는 작품이 있냐는 질문에 임지연은 “요새 그 첩보, 총기 액션 이런 거 좋아해서 최근에 ‘트리거’ 보고 너무 좋아해서 반복해서 봤다”라며 “남길 오빠가 멋있게 총 쏘면 너무 멋있지 않나. ‘남길이 오빠가 저렇게 멋있는 사람이었구나’ 했는데, 얼마 전에 부산에서 만났더니 너무 수다쟁이어서. ‘트리거의 그 배우 맞나’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액션 장르에도 욕심을 보였다. 박나래가 “약간 ‘킬빌’ 느낌?”이라고 반응하자, 임지연은 “너무 좋다. 제가 제일 좋아하고 제일 많이 본 영화가 ‘킬빌’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는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 얼굴에 장검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임지연은 “요새는 얼굴에 피 칠하고 싶다는 느낌? 얼굴에 피 칠하고 때 분장하고 싶다. 사람이 웃긴 게 그런 거 할 때는 ‘나 너무 반듯하고 싶다. 나 반사판 많이 대고 싶고, 오늘 메이크업 깔끔했으면 좋겠고’ 막 이렇게 또 하고 싶다. 요새는 맨날 예쁘게 나오니까 때 분장하고, 피 칠하고 싶고, 머리 헝클이고 싶고, 소리 지르고 싶다. 눈 돌아갔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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