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다는 영수 싫다" 정숙, 상철에게 플러팅하며 '언행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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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이 모든 여자에게 친절한 영수 때문에 분노했다.
이때 영수는 2순위로 영숙을 선택헀고 영수가 1순위인 정숙은 표정으로 분노를 드러냈다.
데이트가 끝난 후 돌싱녀들 사이에서 정숙은 "진짜 열받았다. 2순위로 나를 선택했어도 화났을 것 같다. 또 영수님이 1순위를 뽑는데 고민했다고 했다. 1, 2순위 차이가 없었다는 거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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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이 모든 여자에게 친절한 영수 때문에 분노했다.
1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3화에서는 28기 돌싱남녀들의 2순위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때 영수는 2순위로 영숙을 선택헀고 영수가 1순위인 정숙은 표정으로 분노를 드러냈다.
데이트가 끝난 후 돌싱녀들 사이에서 정숙은 "진짜 열받았다. 2순위로 나를 선택했어도 화났을 것 같다. 또 영수님이 1순위를 뽑는데 고민했다고 했다. 1, 2순위 차이가 없었다는 거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때 광수와 영호 중에 갈등하고 있었던 정희는 "나도 둘을 좋아한다"고 했지만 정숙은 "나는 둘 다 좋다는 행태가 싫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숙은 공용 거실에서 술을 마시는 자리에서 상철에게 "나는 몇 번이야? 7번이야?"라고 물었다.
상철이 "자꾸 자기 목장 안에 넣으려고 한다"고 농담을 건네자 정숙은 "좀 들어와 봐. 들어와, 넣어 보자"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 모습을 본 데프콘은 MC들에게 "자기는 그런 남자 싫다더니 자기도 누굴 집어넣으려고 한다. 영수 진짜 좋아한다. 저 여자는 영수한테 미쳐있다"며 정숙의 언행 불일치를 지적했다.
이후 정숙은 정희, 영숙이 대화하는 순간에 갑자기 끼어들더니 "영수님이랑 얘기 잘했어요? 저는 내일까지도 저한테 확정을 안 지으면 이제 끝내려고요. 가지세요. 필요 없어요"라고 화를 내기도 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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