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월클 블랙핑크 지수에 깜짝 “명품 커피차 오더라‥SNS 언급 부탁”(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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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영석이 블랙핑크 지수의 월드클래스 면모를 실감한 에피소드들을 전했다.
MC들이 "여러 번 받으려고 했냐"고 의심하자 강영석은 "매니저에게 혹시 한 것. 엄마도 있고 누나도 있으니까"라고 너스레, "그건 따로 지수랑 대면해서 해결했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강하늘이 "지수 씨 안 다쳤냐"고 묻자 강영석은 "안 다쳤다. 저 죽을 뻔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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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강영석이 블랙핑크 지수의 월드클래스 면모를 실감한 에피소드들을 전했다.
10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6회에는 '흥행 루팡' 특집을 맞아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강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영석은 촬영장에서 잿밥에 더 관심이 많았다며 ''유토피아'에 블랙핑크 지수님이 나왔다. 사진을 많이 찍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한번 올려달라고 했다. 거긴 (팔로워가) 7천만, 8천만이다. 장난으로 얘기했다"며 결국 지수의 계정에 태그 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장항준 감독님 커피차는 하늘 형이 보내지만 지수는 디올에서 온다. 핸드크림이 오더라. 이름이 없으면 못 받아간다. 두 개 받으면 걸리더라"고 밝혔다. MC들이 "여러 번 받으려고 했냐"고 의심하자 강영석은 "매니저에게 혹시 한 것. 엄마도 있고 누나도 있으니까"라고 너스레, "그건 따로 지수랑 대면해서 해결했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강영석은 촬영장에서 사고를 쳐 큰일날 뻔한 적도 있었다. "리허설에서 지수 씨를 던지고 문을 쾅 닫았는데 유리창이 깨졌다"는 것. 강하늘이 "지수 씨 안 다쳤냐"고 묻자 강영석은 "안 다쳤다. 저 죽을 뻔했다"고 토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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