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박미선, 치료 끝났다고 연락 와"…근황 전하며 울컥

박하나 기자 2025. 10. 1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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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조혜련이 박미선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레전드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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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15일 방송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유 퀴즈 온 더 블럭' 조혜련이 박미선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레전드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조혜련이 오랜 절친 박미선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조혜련은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 중인 박미선의 이야기를 라디오에서 언급한 뒤, 의도와는 달리 쏟아진 관련 기사들에 놀랐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조혜련은 박미선에게서 "나 완전 치료 끝났고, 그동안 날 위해 기도해 줘서 고마워"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히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조혜련은 박미선에게 혼날 것 같은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지만, 오히려 박미선은 건강해진 근황과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고.

조혜련은 "언니는 완전 대인배다"라고 울먹이며 "좋아졌다는 얘기를 가장 먼저 나에게 해준 게 너무 고마웠다"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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