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하객 900명' 조세호에 일침 "나중에 몇 명이나 남을지 보자"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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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이 엄청난 하객수를 자랑한 조세호의 결혼식에 따끔한 한 마디를 남겼다.
15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개그계 레전드 고모들' 이경실, 조혜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획기적인 기획과 노력을 많이 하는 조혜련에 조세호는 "제가 선배님과 비슷한 거 같다"라며 공통점을 찾았다.
이에 이경실은 "그래서 그렇게 사람을 많이 만나? 난 네 결혼식 가서 그렇게 사람 많은 결혼식은 처음 봤다. 사람이 살면서 그렇게 많이 필요하진 않아"라며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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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조혜련이 엄청난 하객수를 자랑한 조세호의 결혼식에 따끔한 한 마디를 남겼다.
15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개그계 레전드 고모들' 이경실, 조혜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획기적인 기획과 노력을 많이 하는 조혜련에 조세호는 "제가 선배님과 비슷한 거 같다"라며 공통점을 찾았다.

이에 이경실은 "그래서 그렇게 사람을 많이 만나? 난 네 결혼식 가서 그렇게 사람 많은 결혼식은 처음 봤다. 사람이 살면서 그렇게 많이 필요하진 않아"라며 한탄했다.
이어 "단체 사진을 찍는데 다섯 파트로 찍더라. 개그맨 파트, 가수 파트, 탤런트 파트, 기업인 파트, 제작진 파트. 난 살다 살다 그런 결혼식은 처음 봤다"며 "과연 네가 나중에 몇 명이나 남을지 보자"라며 일침했다.
그러면서도 "내가 살아보니까 그렇더라"라며 급하게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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