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사자머리 접고 사과머리로 변신 "아이고 예뻐라" [슈돌]

김하영 기자 2025. 10. 1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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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가 사과머리로 변신했다. / KBS 2TV '슈돌'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매력을 뽐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과 아들 하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심형탁은 아들 하루를 위해 직접 이유식을 준비하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처음에는 뚱한 표정으로 음식을 먹던 하루는 맛을 느끼자 곧 환한 미소를 지어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후 심형탁은 하루가 더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머리를 만져주며 "90년도 때 유행했던 머리 스타일. 사과 먹을 때 사과 머리"라며 하루의 앞머리를 머리끈으로 묶어 귀여운 사과머리 스타일을 완성했다.

심형탁 아들 하루의 머리 스타일 변화 / KBS 2TV '슈돌'

기존의 사자머리 스타일과 달라진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아이고 예뻐라", "머리도 많이 자랐다", "너무 사랑스럽다", "매일 서 있던 머리가 누워 있으니까 신기하다" 감탄을 쏟아냈다.

사과 먹방을 마친 하루는 아빠 품에서 '보랏빛 향기'를 듣다가 스르르 잠에 빠지는 듯했지만, 이내 다시 깨어 기분 좋은 웃음을 보였다. 결국 심형탁은 하루 재우기를 포기하고 아들과 함께 놀아주며 훈훈한 시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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