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오전까지 전국 비…주말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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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무렵부터 서울에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는 밤사이에 전국으로 확대돼 내일(16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요, 전국에 10에서 최고 70mm의 가을비가 흠뻑 내리겠습니다.
이후로는 또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오전 사이에 비 소식이 있는데요.
서울의 낮 기온 23도, 광주는 27도까지 오르겠고요, 동해안 지역은 내일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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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무렵부터 서울에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는 밤사이에 전국으로 확대돼 내일(16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요, 전국에 10에서 최고 70mm의 가을비가 흠뻑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과 남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예상돼 빗길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후로는 또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오전 사이에 비 소식이 있는데요.
이때는 비구름이 한기를 몰고 오면서 주말 새 날이 급격히 쌀쌀해지겠습니다.
찬 바람도 강해서 주말부터는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쳐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서 날이 온화하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23도, 광주는 27도까지 오르겠고요, 동해안 지역은 내일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중부 지방부터 하늘이 맑아지면서 다음 주에는 완연한 가을 날씨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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