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첫 장난감 피아노 선택…父 심형탁 "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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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가 첫 장난감으로 피아노를 골랐다.
심형탁이 "보통 아이들이 장난감에 빨리 질리는데, 2~3주 빌려서 놀고, 또 새로운 장난감을 가져올 수 있다"라며 "하루랑 처음으로 장난감을 빌리러 왔다"라고 밝혔다.
아빠가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사이, 하루가 참지 못하고 장난감을 덥석 집었다.
그가 "이건 도움이 될 것 같아. 아기한테도, 나한테도"라면서 하루의 첫 장난감으로 피아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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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심형탁 아들 하루가 첫 장난감으로 피아노를 골랐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들 부자가 장난감 도서관을 찾아 이목이 쏠렸다. 심형탁이 "보통 아이들이 장난감에 빨리 질리는데, 2~3주 빌려서 놀고, 또 새로운 장난감을 가져올 수 있다"라며 "하루랑 처음으로 장난감을 빌리러 왔다"라고 밝혔다.

아빠가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사이, 하루가 참지 못하고 장난감을 덥석 집었다. 이어 소리 나는 피아노를 쳐 보더니 신기해했다. 아빠가 끼어들었다. 심형탁이 하루보다 더 신난 모습으로 가요를 불러 폭소를 안겼다.
그가 "이건 도움이 될 것 같아. 아기한테도, 나한테도"라면서 하루의 첫 장난감으로 피아노를 선택했다. 하루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장난감 삼매경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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