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28득점 맹활약, 워리어스 프리시즌서 포틀랜드에 승리...쿠밍가는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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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상대로 단 26분 만에 28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15일(한국시간) 조나단 쿠밍가가 심판 콜에 격하게 항의하며 퇴장당했지만, 스테픈 커리의 28득점 활약으로 포틀랜드를 상대로 118-111로 승리했다.
한편 조나단 쿠밍가는 전반 종료 직전 드라이브 도중 명백한 접촉이 있었으나 파울 콜이 나오지 않자 심판에게 격하게 항의했고, 테크니컬 없이 즉시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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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쿠밍가 플레이메이킹 능력 확장하며 주목

(MHN 조건웅 인턴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상대로 단 26분 만에 28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15일(한국시간) 조나단 쿠밍가가 심판 콜에 격하게 항의하며 퇴장당했지만, 스테픈 커리의 28득점 활약으로 포틀랜드를 상대로 118-111로 승리했다.
스테픈 커리는 1쿼터에 10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팀의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그는 약속의 3쿼터에서 13점을 추가하며 팀의 역전을 주도했다.

비록 3점슛은 11개 중 4개 성공에 그쳤지만, 자유투는 13개 중 12개를 성공시키며 92.3%의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 이날 그는 6리바운드, 5어시스트, 5턴오버도 기록했다.
한편 조나단 쿠밍가는 전반 종료 직전 드라이브 도중 명백한 접촉이 있었으나 파울 콜이 나오지 않자 심판에게 격하게 항의했고, 테크니컬 없이 즉시 퇴장을 당했다.
쿠밍가는 퇴장 직전까지 7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쿠밍가가 이번 프리시즌에서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확장하며 주목받고 있었기에, 이번 퇴장이 아쉬움을 남겼다"고 전했다.
사진=워리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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