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야구 다저스, WS에 한 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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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완투승을 앞세워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다저스 선발 투수인 야마모토는 9이닝 동안 탈삼진 7개, 피안타 3개, 사사구 1개를 기록하며 한 점만 내주고 완투했다.
다저스는 1차전에서도 블레이크 스넬이 8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선발 투수들이 제 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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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성은 벤치에 머물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완투승을 앞세워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2차전에서 5-1로 이겼다. 원정 2연승을 챙긴 다저스는 17일부터 시작하는 홈 3∼5차전을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다저스 선발 투수인 야마모토는 9이닝 동안 탈삼진 7개, 피안타 3개, 사사구 1개를 기록하며 한 점만 내주고 완투했다. 투구 수는 111개. 다저스 투수가 포스트시즌 완투승을 거둔 것은 2004년 호세 리마 이후 이날 야마모토가 21년 만이다.
다저스는 1차전에서도 블레이크 스넬이 8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선발 투수들이 제 몫을 하고 있다. 다만 다저스 소속인 김혜성은 전날 1차전에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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