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귀농하자마자 사기 연루 "아무것도 몰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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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결심한 가수 브라이언이 팬에게 사기를 당했다.
그러던 중 텃밭을 관리한다는 팬을 우연히 만난 브라이언은 도움을 요청했다.
흔쾌히 수락한 팬은 브라이언과 함께 텃밭으로 향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입 모양으로 "사기 당했다"고 외치며 자신을 따라온 팬을 향한 어이없는 마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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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귀농을 결심한 가수 브라이언이 팬에게 사기를 당했다.
지난 14일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황무지 별장 앞마당 대파로 싹 갈아엎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임실 읍내에서 청상추 모종, 대파, 배추 등을 구매하며 본격적인 텃밭 가꾸기에 돌입했다. 그는 이사 온 기념으로는 동네 어르신들께 떡을 돌리며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텃밭을 관리한다는 팬을 우연히 만난 브라이언은 도움을 요청했다. 흔쾌히 수락한 팬은 브라이언과 함께 텃밭으로 향했다. 잡초를 본 팬은 "잡초를 잘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브라이언이 "뿌리는 안 뽑냐"고 반문하자 그는 "사실은 저도 잘 모른다. 완전히 알지는 못한다. 완전 농사꾼은 아니고 저도 내려온 지 얼마 안 됐다. 원래 서울 사람이다"라며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일을 돕던 팬은 "뽑는 것도 장난 아니다. 조금인 줄 알았더니"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브라이언은 입 모양으로 "사기 당했다"고 외치며 자신을 따라온 팬을 향한 어이없는 마음을 토로했다. 결국 매니저까지 합류하며 '초보 농사꾼 삼인방'의 좌충우돌 텃밭 전쟁이 벌어졌다.
1999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해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브라이언은 지난해 MBC 예능 '청소광 브라이언'을 통해 '깔끔남'의 아이콘으로 재조명받았다. 이후 방송을 통해 공개된 헬스장·수영장까지 갖춘 300평 평택 드림하우스를 공개해 화지를 모으기도 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더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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