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진호준, 전국체전 태권도 남일반부 68kg급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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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준(수원시청)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남자일반부 68kg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진호준은 15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대회 개막에 앞서 사전 경기로 진행된 태권도 2일째 남일반부 68kg급 결승 경기서 이기범(한국가스공사·대구)을 2-0으로 꺾고 시상대 맨위에 섰다.
이밖에 최보성(성남시청)은 남일반부 80kg급 결승서 박현서(진천군청·충북)를 2-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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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준은 15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대회 개막에 앞서 사전 경기로 진행된 태권도 2일째 남일반부 68kg급 결승 경기서 이기범(한국가스공사·대구)을 2-0으로 꺾고 시상대 맨위에 섰다.
진호준은 준결승서 이승훈(영천시청·경북)을 역시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또 이상렬(용인시청)은 남일반부 74kg급 준결승서 장은석(한국가스공사·전남)을 2-0으로 물리친뒤 결승에서 김동영(수영구청·부산)을 역시 2-0 완승을 거두고 금빛발차기를 했다.
이밖에 최보성(성남시청)은 남일반부 80kg급 결승서 박현서(진천군청·충북)를 2-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보성은 준결승서 이승구(상무·대전)를 접전 끝에 2-1로 물리쳤다.
하지만 김용환(김포시청)은 남일반부 58kg급 결승서 최원철(상무·충북)에 접전을 벌였으나 1-2로 져 은메달을 따냈다.
경기도는 이로써 2일간의 태권도 경기서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를 수확하며 선전하고 있다.
한편 도는 이날 현재 금메달 22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21개를 수확했다.
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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