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예방 접종 당부…"사레→폐렴으로 입원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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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폐렴 예방 접종을 독려했다.
박하선은 15일 개인 계정에 예방 접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박하선은 "날이 추워지고 있다. 독감 예방과 함께 폐렴 예방 접종도 해야 한다"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의사 선생님께서 사레 잘 걸리거나 몸이 약한 분들은 폐렴 접종 한 번만 하면 이렇게까지 큰 일 안 생긴다고 하시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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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폐렴 예방 접종을 독려했다.
박하선은 15일 개인 계정에 예방 접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박하선은 "날이 추워지고 있다. 독감 예방과 함께 폐렴 예방 접종도 해야 한다"며 글을 시작했다. 그는 몇 년 전 사레가 크게 들린 이후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의사 선생님께서 사레 잘 걸리거나 몸이 약한 분들은 폐렴 접종 한 번만 하면 이렇게까지 큰 일 안 생긴다고 하시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하루 팔 근육통만 살짝 있었다. 50세 이상은 권고, 60세 이상은 필수라고 하니 부모님도 챙기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를 통해 데뷔한 박하선은 특유의 차분한 외모와 목소리로 '왕과 나', '동이' 등 사극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2년 종영한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코믹 연기에 도전하며 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했다. 이 작품으로는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능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에도 그는 드라마 '투윅스', '혼술남녀', '산후조리원', '며느라기'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그는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히든아이', '이혼숙려캠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혼숙려캠프' 속 심리극 치료에서는 '착한 마음이'로 활약하며 출연자들의 치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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