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피해 시스템 709개 중 323개 복구…복구율 45.6%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대전 본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323개를 복구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1등급 핵심 시스템은 40개 중 31개가 복구돼 복구율은 77.5%다.
2등급은 68개 중 38개로 1개가 추가되어 복구율 55.9%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오후 8시 15분쯤 대전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9개가 중단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등급 시스템 31개 복구…77.5% 복구율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정부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대전 본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323개를 복구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체 복구율은 45.6%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추가로 12개 시스템이 정상화됐다.
복구된 주요 시스템에는 △법제처 생활법령정보시스템 △보훈부 국립묘지 △문체부 정책브리핑 △문체부 정책브리핑 업무 지원 △문체부 외신지원시스템 △원안위 홈페이지 △해수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 △국조실 프라임넷 △국조실 내부정보 △행안부 자치단체청백e △민주평통 메일시스템 △법제처 디지털법제정보자료관 등이 포함됐다.
현재 1등급 핵심 시스템은 40개 중 31개가 복구돼 복구율은 77.5%다. 2등급은 68개 중 38개로 1개가 추가되어 복구율 55.9%를 기록했다. 이어 3등급은 261개 중 132개(50.6%)가 복구되며 50%를 초과했다. 4등급은 122개(35.9%) 수준이다.
앞서 지난달 26일 오후 8시 15분쯤 대전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9개가 중단된 바 있다.
hj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얼굴 공개한 '주사 이모'…"박나래와 연락하냐" 묻자 묵묵부답
- 주교가 성매매?…국경 넘어 '업소' 12차례 방문, 해외 도피하려다 체포
- '징역 47년' 조주빈 "교도소서 교육우수상 받아" 자랑…상품 컵라면 1박스
- 오피스텔 날렸던 신혼 남편, 몰래 빚투…"이혼녀 되기 싫으면 봐주라" 뻔뻔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
- 음주운전 이재룡, 중앙분리대 '쾅쾅쾅' 그대로 도주…사고 후 CCTV 공개
- "지적장애 옮는다"며 왕따 당했던 배우…이효리 "우리랑 친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