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런 그린, 햄스트링 부상...정규시즌 개막전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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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런 그린이 중국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이 다시 발생하며 정규시즌 개막전과 남은 프리시즌 경기도 참가가 어려워졌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15일(한국시간) 피닉스 선즈의 새 가드 제일런 그린이 햄스트링 부상 재발로 인해 정규시즌 개막전에 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선즈의 조던 오트 코치는 "그린이 중국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이 다시 발생했다"며 "며칠간 결장이 불가피하며, 10일 뒤 상태를 재검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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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재발...25일 복귀 예상

(MHN 조건웅 인턴기자) 제일런 그린이 중국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이 다시 발생하며 정규시즌 개막전과 남은 프리시즌 경기도 참가가 어려워졌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15일(한국시간) 피닉스 선즈의 새 가드 제일런 그린이 햄스트링 부상 재발로 인해 정규시즌 개막전에 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선즈의 조던 오트 코치는 "그린이 중국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이 다시 발생했다"며 "며칠간 결장이 불가피하며, 10일 뒤 상태를 재검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개막전 출전은 어려울 전망이다.
그린은 이번 오프시즌 케빈 듀란트 트레이드의 일부로 휴스턴 로키츠에서 선즈로 이적한 뒤, 새로운 시즌 핵심 로테이션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다. 드리블 돌파와 공격 전개 능력에서 강점을 보여온 그린은 선즈 백코트의 중요한 퍼즐이었다.
한편, 그린은 지난 2023년부터 이어온 186경기 연속 출전 기록을 유지해왔으나, 이번 부상으로 인해 해당 기록은 중단될 가능성이 크다.
사진=제일런 그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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