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박진환, 2년 연속 고향에서 일냈다

박태성 기자 2025. 10. 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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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내장산골프&리조트(파72ㅣ6,179미터)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 '2025 프랭크버거배 미드아마 클래식(남성선수권부)'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디펜딩챔프 정읍 출신 박진환이 오늘 3개를 줄이며 5언더파 139타(69,70)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시상식에는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김양권회장, (주)프랭크에프앤비 심우창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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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읍, 박태성 기자) 15일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내장산골프&리조트(파72ㅣ6,179미터)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 '2025 프랭크버거배 미드아마 클래식(남성선수권부)'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디펜딩챔프 정읍 출신 박진환이 오늘 3개를 줄이며 5언더파 139타(69,70)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준우승은 4언더파 140타(68,72)로 정환(CJ), 3위는 허찬구, 4위 김준배, 5위 박선봉이 차지했다.

데일리베스트 상은 박진환이 차지했다. 

시상식에는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김양권회장, (주)프랭크에프앤비 심우창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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