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명세빈, 나이 실감하고 한탄 "어릴 땐 메이크업 안 할수록 예뻤는데.."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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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세빈이 세월에 따른 메이크업 변화를 전했다.
명세빈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어릴 땐 메이크업을 안 할수록 예뻤는데, 이제는 디테일하게 손이 많이 가는 나이가 됐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 드라마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잃어버린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명세빈 외에도 류승룡, 차강윤, 정은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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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명세빈이 세월에 따른 메이크업 변화를 전했다.
명세빈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어릴 땐 메이크업을 안 할수록 예뻤는데, 이제는 디테일하게 손이 많이 가는 나이가 됐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미소 띤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명세빈의 모습이 담겼다. 차분한 숏 단발로 이지적인 무드를 더한 명세빈은 투명한 피부와 단정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청순미를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이가 들어도 예쁘다" "화장이 전혀 두꺼워 보이지 않는다" "영원한 국민 첫사랑"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도 명세빈은 숏컷 변신 후 "작품을 위해 인생의 새로운 시즌을 위해 도전. 주름은 늘지만 자연스럽게 건강하게 멋지게 나이 들고 싶다"면서 바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명세빈은 오는 25일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잃어버린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명세빈 외에도 류승룡, 차강윤, 정은채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명세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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