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배구단 홍상혁, 전역 앞두고 전국체전서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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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체육부대(상무 배구단)에서 전역을 앞둔 아웃사이드 히터 홍상혁(원주 출신)이 KB손해보험 스타즈 복귀를 앞두고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경남 대표로 이번 대회 배구 남자일반부에 나선 상무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부산 동서대 민석스포츠센터에서 비오신코리아(광주 대표)와 전북특별자치도배구협회(전북 대표)의 예선 경기 승자를 상대로 준준결승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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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체육부대(상무 배구단)에서 전역을 앞둔 아웃사이드 히터 홍상혁(원주 출신)이 KB손해보험 스타즈 복귀를 앞두고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경남 대표로 이번 대회 배구 남자일반부에 나선 상무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부산 동서대 민석스포츠센터에서 비오신코리아(광주 대표)와 전북특별자치도배구협회(전북 대표)의 예선 경기 승자를 상대로 준준결승을 치른다.
상무는 대진 추첨에 따라 예선을 거치지 않고 준준결승에 직행했다. 이번 대회 배구 남자일반부에는 9개 팀이 출전해 7개 팀이 준준결승에 직행, 2개 팀만 예선을 치르는 불운을 안게 됐다.
지난해 4월 상무에 입대한 홍상혁과 김명관, 신승훈, 양희준, 임동혁, 장지원, 정성규, 홍동선은 이번 대회를 마친 직후인 28일 전역, V-리그에 복귀한다. 이에 전국체전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뒤 각자의 원소속팀으로 금의환향하겠다는 각오다.
또 대한항공 점보스 소속으로 V-리그에서 활약하다 현재 상무에서 복무 중인 아웃사이드 히터 이준(율곡초-동해광희중-동해광희고 졸업)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힘을 보탠다. 이준과 김완종, 이율리, 손준영이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상무 #홍상혁 #전역 #배구단 #전국체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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