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빅맨 계약 성공 & 기존 자원 재계약’ 골든스테이트, 키 플레이어는 포지엠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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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엠스키의 역할이 더 중요해진 시즌이다.
포지엠스키는 2023~2024시즌 74경기에 출전해 평균 9.2점 5.8리바운드 3.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루키 퍼스트 팀에 선정되는 등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선수는 팀의 현재이자 미래로 낙점받은 포지엠스키다.
과연 포지엠스키가 베테랑들과 함께 뛰며 본인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을까? 중요한 과제를 가지고 뛰어야 하는 포지엠스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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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엠스키의 역할이 더 중요해진 시즌이다.
골든스테이트의 비시즌 행보는 다소 느렸다. 조나단 쿠밍가(203cm, F) 계약을 빠른 시일내에 처리하지 못하며 다른 선수들과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그러나 결국에는 쿠밍가와 2년 4,850만 달러로 계약을 맺었다. 이후에 알 호포드(206cm, F-C), 게리 페이튼 2세(191cm, G), 디앤써니 멜튼(193cm, G)과도 계약했다.
새롭게 합류한 선수 중 핵심 인물은 호포드다. 베테랑이 됐지만, 여전히 똑똑한 선수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다. 관건은 ‘에너지 레벨’이다. 스테판 커리(188cm, G), 지미 버틀러(201cm, F), 드레이먼드 그린(198cm, F) 모두 노장이다. 거기에 호포드까지 함께 나온다면 골든스테이트의 평균 연령은 대폭 늘어날 예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은 브랜든 포지엠스키(196cm, G)의 활약을 강조했다. 커 감독은 ‘ESPN’과 인터뷰를 통해 “선발 구성에 대해서는 아직 말할 수 없다. 상황을 봐야 한다. 호포드의 나이를 고려했을 때 선발을 짜는 것은 까다로운 일이다. 그러나 한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포지엠스키의 출전 시간이다. 그는 많은 시간을 뛸 것이다. 우리에게는 매우 중요한 선수다”라고 이야기했다.
포지엠스키는 2023~2024시즌 74경기에 출전해 평균 9.2점 5.8리바운드 3.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루키 퍼스트 팀에 선정되는 등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 주전과 벤치를 넘나들며 본인의 영역을 확장했다. 이번 시즌에는 64경기 중 33경기를 선발로 나서 평균 11.7점 5.1리바운드 3.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년 차 시즌 초반에는 고전했다. 하지만 감을 찾았고, 결국에는 팀에서 안 될 중요한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시즌 최종 성적은 평균 11.7점 5.1리바운드 3.4어시스트였다. 3점슛 성공률도 37%로 준수했다.
골든스테이트의 가장 큰 약점은 에너지 레벨이다. 버틀러, 그린, 커리, 호포드 모두 과거처럼 에너지를 발휘할 수 없는 자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의 활약이 중요한 시즌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선수는 팀의 현재이자 미래로 낙점받은 포지엠스키다. 과연 포지엠스키가 베테랑들과 함께 뛰며 본인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을까? 중요한 과제를 가지고 뛰어야 하는 포지엠스키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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