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와 자동차 시너지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모터쇼인가
손재철 기자 2025. 10. 15. 16:37
골프와 자동차, 시너지 얻는다 ‘고성능 M 모델 및 순수전기차’ 주목
BMW 코리아가 16~19일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에서 다양한 차량을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회장인 필드 주변 곳곳에 국내 최초 공개 모델과 한정 에디션, 럭셔리 차량들을 선보이며 모터쇼에 버금가는 볼 거리를 제공하고 있어서다.

특별한 관전 포인트는 갤러리를 위한 홀인원 이벤트다.
BMW 코리아는 갤러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대회를 방문하는 관람객 대상으로 ‘홀인원 선수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회 기간 중 8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할 선수를 예측한 갤러리 중 정답자에게 추첨을 통해 MINI의 고성능 SUV 모델 ‘뉴 MINI JCW 컨트리맨’을 증정하는데 즐거움과 참여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13번홀과 15번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각각 ‘i7 xDrive50’과 ‘iX xDrive45’가 부상으로 제공,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볼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갤러리 플라자 내 전시 공간에서는 ‘i7 xDrive60 BMW 코리아 3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이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된다.
BMW 코리아 한국 법인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이 모델에는 국내 최초로 ‘BMW 인디비주얼 마뉴팍투어’ 프로그램이 적용돼 희소성과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현대미술 거장 이건용 작가와 협업해 초고성능 럭셔리 전기 세단 ‘i7 M70 xDrive’에 독창적인 아트 랩핑을 입힌 특별 차량도 전시된다.
이와 함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에는 BMW 그룹 코리아의 폭넓은 라인업이 총출동해 모터쇼에 버금가는 전시를 선보인다. BMW ‘XM 레이블’, 고성능 컴팩트 모델 ‘M135’ 및 ‘M235 xDrive 그란 쿠페’를 비롯, ‘올-일렉트릭 MINI JCW 에이스맨’, 그리고 레트로 엔듀로 모터사이클인 ‘R 12 G/S’ 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 플라자 입구에는 고성능 순수전기 플래그십 SAV ‘iX M70 xDrive 퍼스트 에디션’을 전시하며, 이 밖에도 ‘i5’, ‘i4 M50 xDrive 그란 쿠페’ 등 순수전기 라인업 주요 모델을 전시해 BMW의 전동화 미래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우승 트로피’를 운반하는 셔틀 차량으로 전기차 ‘iX’가 이용된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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