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민종, 20년 만에 쾌거…1살 연하 女배우와 시네마틱 무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피렌체'로 지난 3~5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2025'에서 3관왕을 차지한 김민종, 예지원이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시어터,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진행한 화보 B컷을 공개했다.
김민종, 예지원의 유머러스한 호흡은 돌비시어터 인근 쇼핑몰에서 촬영애서도 이어졌다.
영화 '피렌체'는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2025'에서 감독상, 각본상, 작품상 등 3관왕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영화 '피렌체'로 지난 3~5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2025'에서 3관왕을 차지한 김민종, 예지원이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시어터,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진행한 화보 B컷을 공개했다.
김민종, 예지원은 블랙 톤을 중심으로 한 포멀룩을 통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시네마틱 무드를 연출했다. 앞서 '아카데미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의 시그니처와 같은 돌비시어터 계단에서 진행됐던 사진이 클래시컬한 품격과 깊이가 돋보였다면, 다양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전시된 TCL 차이니즈 시어터 복도에서 촬영된 사진은 로맨틱 코미디 같은 활기와 유쾌함을 표현했다.

김민종, 예지원의 유머러스한 호흡은 돌비시어터 인근 쇼핑몰에서 촬영애서도 이어졌다. '할로윈'을 연상시키는 대형해골 조형물 앞에서 두 사람은 팝아트적인 감각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사인을 배경으로 한 커플 포트레이트에서는 '피렌체' 속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달콤한 로맨틱함이 눈길을 끌었다.

영화 '피렌체'는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2025'에서 감독상, 각본상, 작품상 등 3관왕에 올랐다. 김민종이 출연하는 '피렌체' 릴스영상도 4천만뷰를 돌파하며 글로벌적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김민종의 20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김민종은 “할리우드의 좋은 기운을 받아 ‘피렌체’를 널리 알리고 싶다. 외국 관객들이 진정으로 공감하며 잘 봤다고 이야기해 주셔서 더 뜻깊었다”고 벅찬 감격을 전했다.
영화 '피렌체'는 오는 11월말 국내 개봉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주맨' 아닌 '김선태'로 연예계 데뷔? '연봉2배 러브콜' 발언 후 관심 집중[핫피플]
- 서동주, 10년 째 재혼 안 했던 이유.."남편, 난임 알고도 결혼" 먹먹
- 개그맨 김수영, 냄비 판매원 됐다 " '개콘'폐지, 펑펑 울어" ('특종세상')
- "중국 귀화는 내 아들 인생에서 가장 위대하고 올바른 결정" 린샤오쥔 母의 응원 [2026 동계올림픽
- '40세 돌연 사망' 배우 정은우, "PIR.BG" 유언…지인들도 몰랐던 시그널 [Oh!쎈 이슈]
- '야구만 잘하면 다인가' 피츠버그 매체, "배지환 포함 문제 이력 선수 반복 영입" 질타
- '76세' 박원숙, 방송 하차 후..'日매출 540만원' 카페 운영 근황 "인테리어 싹 바꿔"
- 박나래는 경찰서行∙이이경은 라디오, 12일 폭로전 속 움직임 '결단' [Oh!쎈 이슈]
- "옥경이 제발 낫길" 태진아, '중증 치매' 진단 받은 아내에 '오열' ('조선의 사랑꾼')
- 추신수 유전자 대박, 벌써 170km 총알타…둘째 아들 재능에 주목 "운동능력·타격·파워 갖춘 유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