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출신 아이돌, 걸그룹과 충격 양다리 스캔들 “중대한 행위 발각” 양측 활동 중단

하지원 2025. 10. 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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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보이그룹 JO1(제이오원) 멤버 오히라 쇼세이가 양다리 의혹에 휩싸였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10월 15일 오히라 쇼세이가 걸그룹 ME:I(미아이) 멤버 시즈쿠와 이중 교제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한편 JO1과 ME:I는 CJ ENM과 일본 요시모토흥업이 공동 설립한 합작사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산하 아티스트다.

ME:I는 2023년 방영된 '프로듀스 101 재팬 더 걸스'를 통해 탄생한 11인조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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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히라 쇼세이, 이이다 시즈쿠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일본 인기 보이그룹 JO1(제이오원) 멤버 오히라 쇼세이가 양다리 의혹에 휩싸였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10월 15일 오히라 쇼세이가 걸그룹 ME:I(미아이) 멤버 시즈쿠와 이중 교제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히라는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던 시기에 시즈쿠와도 비밀스럽게 만남을 이어왔다.

오히라 쇼세이 소속사 라포네 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오히라 쇼세이가 소속사 규정에 반하는 사안이 확인됐다.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중대한 행위로 판단했으며 반성과 자성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위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시즈쿠 소속사 라포네 걸즈 역시 "당사의 규정에 반하는 사안이 발각됐다. 팬 여러분 기대에 반하는 중대한 행위로 받아들여 자신의 행동에 대해 재검토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모든 아티스트에게 올바른 지도와 교육을 철저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라포네 걸즈도 논란에 대해서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JO1과 ME:I는 CJ ENM과 일본 요시모토흥업이 공동 설립한 합작사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산하 아티스트다.

JO1은 2019년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을 통해 결성된 11인조 보이그룹으로 2020년 데뷔했다.

ME:I는 2023년 방영된 '프로듀스 101 재팬 더 걸스'를 통해 탄생한 11인조 걸그룹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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