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를 이야기] 수십만원 배달테러 당한 복싱장…간 큰 범인 공개수배

2025. 10. 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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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체육관에 100만원에 육박하는 배달음식들이 한꺼번에 배달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누군가 체육관에서 시킨것처럼 '후불결제'로 배달앱을 통해 음식 주문을 악의적으로 넣은 건데요. 보름이 넘도록 범인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주문을 받아 열심히 음식을 만든 요식업체들만 적잖은 피해를 떠안게 된 상황인데요.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요? '다다를 이야기'에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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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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