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U11, 日 사간도스 드림컵 준우승 쾌거 "유소년 육성 더욱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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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11세 이하(U11) 팀이 국제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성남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사가현에서 열린 2025 U11 사간도스 드림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개최팀 사간도스와 1-1로 비기며 결승에 오른 성남은 결승전에서 일본의 강호 센아노 고베를 상대로 맞섰으나 0-4로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성남은 이번 대회에서 일본 유소년 강호들을 상대로 탄탄한 조직력과 높은 기술력을 선보이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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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사가현에서 열린 2025 U11 사간도스 드림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일본 사가현 야마무라 히로바 그라운드에서 열렸다. 일본 J리그 유스 산하팀과 지역 클럽 등 총 20개 팀이 참가했다. 성남은 코칭스태프 2명과 선수 11명, 유소년 담당자 1명 등 총 14명을 명단에 포함했다.
성남은 조별예선에서 Buddy FC(후쿠오카)를 3-1, FC Kusuna(히로시마)를 3-1, Avance SS(사가현)를 2-0으로 꺾으며 전승으로 상위 스플릿에 진출했다.
상위 라운드에서도 서후쿠오카FA를 1-0, 아비스파 후쿠오카를 2-0으로 제압했고, 한국의 KYFF White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두는 등 전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마지막 경기에서 개최팀 사간도스와 1-1로 비기며 결승에 오른 성남은 결승전에서 일본의 강호 센아노 고베를 상대로 맞섰으나 0-4로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성남은 이번 대회에서 일본 유소년 강호들을 상대로 탄탄한 조직력과 높은 기술력을 선보이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구단은 "선수들이 국제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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