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나중에 조세호 곁에 몇 명 남을지 보겠다"
김진석 기자 2025. 10. 15. 15:42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경실이 조세호에게 진심을 담아 조언했다.
1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채널에 '드디어 유퀴즈에 온 개그계 레전드 고모들! 이경실&조혜련의 예측 불가 매운맛 토크 대방출' 영상을 업로드했다.
선공개된 영상 속 이경실은 조세호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난 그렇게 사람 많은 결혼식은 처음 봤다. 살면서 사람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는 않다. 단체 사진 찍는데 다섯 파트가 나뉘었다"며 "과연 네가 나중에 몇 명이나 남을지 보겠다. 내가 살아보니까 그렇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재석은 "이경실도 미담이 정말 많은데 많이 안 퍼져서 후배 입장에서는 아쉽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그러면 미담 하나 이야기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갑자기 막 생각나는 건 없다"고 대답했다.
방송은 15일 오후 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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