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올림픽 미국 남자농구 ‘드림팀’ 스폴스트라 감독이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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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스폴스트라(54) 마이애미 히트 감독이 2028 로스앤젤레스(LA)올림픽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됐다.
미국농구협회는 15일(한국시각) 2025~2028년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스폴스트라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스폴스트라 감독은 2027년 카타르 국제농구연맹(FIBA) 남자 월드컵과 2028년 엘에이올림픽에서 미국 남자 대표팀을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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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스폴스트라(54) 마이애미 히트 감독이 2028 로스앤젤레스(LA)올림픽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됐다. 미국농구협회는 15일(한국시각) 2025~2028년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스폴스트라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스폴스트라 감독은 2027년 카타르 국제농구연맹(FIBA) 남자 월드컵과 2028년 엘에이올림픽에서 미국 남자 대표팀을 지휘한다.
미국은 2008년 베이징대회부터 지난해 파리대회까지 올림픽 남자 농구 5연패를 이뤘다. 안방에서 열리는 엘에이대회에서 6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중책을 맡게 된 스폴스트라 감독은 2008년부터 마이애미를 이끌면서 팀을 2011~2012·2012~2013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에 올려놨다. 지난해 파리올림픽 때 미국 대표팀 코치로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스폴스트라 감독은 협회를 통해 “미국 농구를 정의해 온 탁월함과 팀워크 전통을 이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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