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포스트시즌 TV 중계, 평균 433만명이 봤다…15년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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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평균 시청자 수가 15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AP통신은 15일(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시리즈와 디비전시리즈 평균 TV 시청자 수가 433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내 4개의 디비전시리즈 평균 시청자 수는 417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지난 13일 열린 시애틀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1차전의 경우 미국과 캐나다의 평균 시청자 수가 1002만 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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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평균 시청자 수가 15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AP통신은 15일(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시리즈와 디비전시리즈 평균 TV 시청자 수가 433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무려 30%가 늘어난 수치이자 2010년 이후 15년 만에 최고 기록이다.
지난 11일 시애틀 매리너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은 872만 명이 시청했다.
두 팀은 이날 연장 15회까지 가는 혈투를 벌였고, 시애틀이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ALDS 4경기 평균 시청자 수도 765만 명을 기록했다.
미국 내 4개의 디비전시리즈 평균 시청자 수는 417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지금과 같은 추이라면 챔피언십시리즈와 월드시리즈의 시청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열린 시애틀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1차전의 경우 미국과 캐나다의 평균 시청자 수가 1002만 명에 달했다.
이 중 미국 내 시청자 수는 531만 명으로 지난해 양키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ALCS 1차전보다 32% 증가했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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