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SBS 연예대상 정조준…'명품진행' 시청률 고공행진 ('우리들의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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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발라드에 제대로 입덕했다.
가을 감성에 알맞은 발라드 장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감성으로 발라드를 재해석한 음악 경연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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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전현무가 발라드에 제대로 입덕했다.
가을 감성에 알맞은 발라드 장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감성으로 발라드를 재해석한 음악 경연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 4회에서는 <1:1 주제곡 대결 – 이럴 떈 이 발라드> 로 2라운드 진출자들의1vs1대결이 펼쳐졌다.
26인의 참가자들의 더 짙어진 감성과 숨겨둔 비장의 매력들이 공개되면서 보는 즐거움과 듣는 재미가 동시에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150인의 탑백귀이자 경연장의 흐름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MC 전현무 또한 ‘발라드’ 매력에 푹 빠졌다.
전현무의 취향 저격인 무대가 나올 때마다 그윽한 표정으로 심취하는 것은 물론, 락발라드 감성을 가진 최연소 참가자의 꼼꼼한 곡 분석과 시원한 샤우팅에 감탄하는 등 처음부터 끝까지 무대를 온전히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반전의 실력으로 성장한 참가자에게 “한 잔씩 젖어 들어가는 감성에 취하게 만든다”라며 현장의 감동을 가득 담은 감상평으로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1대 1 대결에서 양쪽 참가자 모두 실력이 탑티어일 때, 변수는 ‘유니크’ 함이라고 자신만의 기준을 명확하게 전달해 오디션프로 전문 MC 다운 면모를 발휘하기도.
방송 말미 실력과 화제성을 갖춘 최강자들이 등장해 전현무를 포함한 현장의 모두가 숨죽인 가운데, 과연 어떤 무대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지 벌써부터 다음 회차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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